호주 출산 경험 (공립병원, 육아휴직, 차일드케어)
이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내용: 사보험 없이 경험한 호주 공립병원 출산(Auburn vs Royal North Shore) 벌크빌링과 고위험 임신 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비용 2026년까지 확대되는 유급 육아휴직과 실질적인 혜택 통계적 혜택과 맞벌이 가정의 현실적인 차일드케어 부담 분석 솔직히 저는 호주에서 아이를 낳기 전까지 이 나라의 출산 복지 정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거의 몰랐습니다. 사보험도 없었고, 한국에 가서 낳을 생각도 없었고, 그냥 '공립병원 가면 되겠지'라는 마음으로 첫 임신을 맞이했습니다. 두 번의 출산을 직접 겪어보니, 정책과 현실 사이에는 생각보다 꽤 큰 간격이 있었습니다.공립병원 출산, 직접 겪어보니제가 첫째 아이..
호주 생활정보
2026. 5. 30. 15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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